(자유) 쉼은 더 멀리 가기 위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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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동물은 아프면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종종 먹지도 마시지도 않습니다.
모든 에너지를 치유에 쏟아붓습니다.
아프지 않아도 이런 휴식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쉬어야 할 때를 아는 것은 심오한 실천입니다.
틱낫한 스님 책,
'행복' 중에서
현대인의 큰 문제중 하나가 멈춤,
즉, 쉼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욕망 때문에
항상 심리적 압박으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지 못하게 하여
병을 불러들이는 원인을 만듭니다.
고무줄을 팽팽하게 당기기만 하면
끊어지고 맙니다
오늘은 쉬는 날입니다
모든 것을 잠깐 멈춤을 하고
조용히 앉아
들어오고 나가는 숨을 느끼며 쉬어가세요
쉼은 더 멀리 가기 위한 충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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