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입은 침묵을 배우고, 생각은 경계를 배워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양명숙(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03회 작성일 26-03-21 06:18 본문 입은 침묵을 배우고, 생각은 경계를 배워라.흘러나온 말과 생각이곧 나의 중심을 드러냅니다.침묵은 마음을 지키는 수련이며생각을 단속하는 자는이미 반쯤 깨달은 사람입니다.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SNS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