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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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결국 나를 위하는 길이다
용서는 이타적인 행위 같지만
사실 자신을 위하는 길이다.
마음속에 있는 미움을 걷어 내는 순간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 없다.
미움과 화는 독을 생산한다.
이 독은 결국 자기 자신이 먹는다.
그리고 상대를 용서하는 순간
해독제가 만들어진다.
감정의 골이 얇든 깊든
적당히 신경을 끄고 용서하는 것이
나에게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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