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님덕분에 제주여행~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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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우리들도 호강 한번 하기로~^^















도착했으니 또 점심으로 제주토속음식인 고사리 육개장 한그릇 먹어주고~^^![]()
이제 친구님집이 있는 표선으로~~
우와~~~
좋다 좋아~~
딱~!! 내 취향이네~~~
1년반 되었는데 이제 초대하냐~???
반가움인지 야유인지~~~ㅎㅎㅎ
제주간다고 경매받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참조기한상자 경매받아달래고 도축정육점들러 돼지앞다리사고
가는날은 숯불피워 조기구워먹고
두번째날은 항아리 바베큐~~^^
아침식사는 사과ㆍ찐계란ㆍ요플레ㆍ견과류 왕영이표 식단
경숙이네서 뽑아온 배추 로 고갱이는 고기쌈먹고 껍데기는 썰어 된장국끓이고 ,경숙이네서 뽑아담가온 무김치 ㆍ녹두넣은찰밥해서 먹고
낮엔 이태리 식당가서 너무나 맛있는 빠네ㆍ피자ㆍ먹물리조또ㆍ 샐러드 ~~~ 잔뜩 먹고는 빙수카페로~~
견과류를 갈아서 얼린듯한 처음보는 빙수
정말 맛있었던~^^
저녁에 집에 들어가선 항아리바베큐 하는동안 달고나 뽑기 해먹으며 새삼 달고나장수의 전문성에 대해 감탄들 하고 ~^^
다음날은 방어철이라며 대방어ㆍ고등어ㆍ밀치 ㆍ뿔소라 등등 잔뜩 맛있게먹고 왕영이가 비벼주는 회덮밥까지~~
어찌나 맛있게 많이 먹었는지
용두암들려서 소화좀 시키고 동문시장 갔는데 시식 하라고 건네주는 음식들도 거부하고 그냥 댕기기만~~
왕영이가 사주는 주점부리 한과한개도 입에 넣기 싫었던~ㅋㅋ
처음계획으로는 저녁에 김포 도착하면 저녁식사하고 헤어질 생각이었으나 낮에 먹은 회로 저녁까지 든든 했던 ~^^
왕영네 집에서 나올때 귤 한컨테이너박스 나눠담아 가방마다 싸놓고ㆍ사과ㆍ포도ㆍ감ㆍ찐달걀까지 들고 나왔는데 그것도 먹을수가 없었으니
모두 다 왕영이의 배려덕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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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씩은 다녀왔을 용두암 ㆍ동문시장들러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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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놀다 탄 비행기라 타자마자 다들 곯아떨어져 잠깐 눈붙이고 나니 벌써 창밬으로 서울의 야경이 펼쳐지네요
지난달 정종권회장님댁 잔치에 갔다가 깜짝이벤트로(?) 나온 제주로의 초대~
그날 참석했던 하객중에 여건 맞는 친구님들만의 2박 3일 여행이었습니다
초대해주고 대접해주신 윤왕영 친구님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Ps. 이병규님이 친구님들 나눠가지라고 주신 와인잔 한박스 제주갈때 선물로 가져갔습니다(24개 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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