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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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싸우지 말라
말로써 옳고 그름을 가리려 한다면
평생을 싸워도 끝이 없다
오지 침묵으로 참고 용서하는 것만이
모든 다툼을 끝내나니
이러한 가르침이야 말로 존귀하고
존귀하다
중아함경에 하신 말씀입니다
불법을 공부하면서 그 이치를 깨닫고
그것을 삶의 경험 속에
조금씩 체험해 나가면 운명이 바뀝니다
집안의 어른이나 직장의 상사
남편이나 아내가 뭐라고 하던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예 알겠습니다” 라고 한 번 해보십시오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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