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생은 가을 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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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은 가을 구름처럼
이생은 가을 구름처럼 이내 지나간다.
친척과 친구들은 시장에서 잠깐 만나는
사람과 같다.
저승사자는 황혼의 그림자처럼 지금 다가오고 있다.
삶의 경험은 어젯밤의 꿈과 불과하다.
감각적인 즐거움은 아이들의 놀이와 같다.
의미 없는 일은 바다 파도처럼 끝없이
밀려온다.
티벳 파드마삼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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