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헛된 분별의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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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양명숙(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3회 작성일 26-06-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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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분별의 길은 처음과 끝이 항상 

두 갈래(상대성)로 나뉘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 세월은 물 흐르듯 흘러가네.

보라, 저 넓은 하늘에 어찌 두 가지 모습이 있겠는가(모든 것은 하나).

덧없는 인생이여, 스스로 꿈속을 헤매며 노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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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조선말 학명선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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