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친목모임 율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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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경자가 낑낑대며 잔뜩 가져와 나눠준 추석선물 사진을 못찍었네요
나눠담느라 고생한 고선이 ㆍ경숙이 쳐다보며 감탄만 하고 있었나봅니다
이제 감 떨어져서 사진도 찍지못하네요 ㅠㅠ
민희가 가져가기로 한 보리고추장 뜨러갈 여유가 없어서 마사지문어로 대체 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