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나는 두 손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양명숙(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2회 작성일 26-08-22 06:52 본문 나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아니다, 울고 있는 게 아니다.나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해주려고,지켜주는 두 손으로길러주는 두 손으로내 넋이 분노 속에서나를 떠나지 못하게 막으려고,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것이다.- 틱낫한 - 추천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SNS 공유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